[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젠틀맨리그’에서 이혼에 대해 논했다. 10일 방송된 tvN ‘젠틀맨리그’에서는 ‘이혼을 알아야 결혼도 보인다!’를 주제로 젠틀맨들이 지식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젠틀맨리그
사진 : 젠틀맨리그

이날 방송에서는 ‘낸시랭’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혼의 기술에 대해 논했다.

낸시랭은 “이제 30대 후반에 들어서 결혼을 해야 한다고 느낀다”며 하지만 주변의 30-40%가 이혼을 해서 결혼을 하기가 두렵다고 밝혔다.

이어 낸시랭은 활동 중인 동료 배우 또한 이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사화 되는 것이 두려워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젠틀맨리그’는 대한민국의 핫한 사회 현안을 젠틀맨들과 함께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목요일 오후 7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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