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무제한 맛집을 소개했다.
9일, KBS2 '2TV 저녁 생생정보'가 오후 6시 30분부터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는 1만 7천 9백원으로 세 가지 메뉴와 샐러드바까지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했다.
해당 맛집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해 있으며, 샤부샤부 요리를 먹으면서 동시에 같은 불판에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는 무한매력으로 손님들을 끌어들였다.
심지어 삼겹살은 한 번 불판에 내오는 것이 아니라 '무한리필'이 가능했다. 손님들은 무제한 삼겹살과 함께 샤부샤부 국물을 마시면서 "환상의 조화다."라고 말했다.
샤부샤부도 모자라, 월남쌈도 무제한 리필이었다. 이 집은 월남쌈, 삼겹살, 샤부샤부의 세 가지 메뉴를 1인 1만 7천 9백원에 제공하는 맛집이었다.
이 집에는 세 가지 메뉴 이외에도 20여가지 채소가 무한으로 제공되는 '셀프 샐러드 바'가 있었다. 야채를 퍼오는 손님은 "신선한 채소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객관적인 맛 평가를 위해 요리선구가를 섭외했다. 요리연구가는 "보통 삼겹살이 두툼해서 월남쌈으로 먹기 쉽지 않은데, 이 고기는 대패 삼겹살이다 보니 담백하면서 두툼하지 않아서 씹는 질감이 좋다."라고 평했다. 또 그는 "채소 상태가 굉장히 신선했고, 고기의 잡내가 없어서 담백한 메뉴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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