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이하이가 컴백한 가운데, 동료 가수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이하이는 하프앨범 ‘SEOULITE’로 3년만에 컴백했다. 이에 YG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고생했어요 많이 기다렸다!ㅠㅠ드디어!!!너무좋아 대박대박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이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가 담겨있다.
2NE1 산다라박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애기 하이 드디어 나오네요!!! 언니가 많이 많이 기대하구 있어~!!!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으며, 위너의 남태현도 트랙리스트 캡쳐 사진과 함께 "믿고 듣는 이하이"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YG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 역시 이하이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하이의 앨범에 대한 저의 첫 느낌은 한 마디로 '멋있다'였다"며 "이하이와 힙합 장르의 조합도 기대 이상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하이는 9일 0시 새 앨범 '서울라이트(SEOULITE)'를 발매했다. '서울라이트'는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투컷이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특히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한숨'은 그룹 샤이니 김종현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이하이의 새 앨범에 대한 애착과 다양한 시도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