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김창렬의 올드스쿨’ 백보람이 겨울에는 의상에 신경을 많이 안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백보람과 신민철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꽃샘 추위에도 불구하고 오버사이즈 셔츠에 예쁜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온 백보람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옷에 신경 많이 쓰냐?”라는 질문을 던지자 백보람은 “겨울에는 거의 신경을 안 써요. 추위를 많이 타서. 봄, 여름에는 뭔가 꾸미고 나가고 싶어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박보람은 꽃샘추위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옷을 입고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민철은 “편한 옷을 좋아해요. 또 축구 좋아하니까 축구복 같은 거 많이 입으니까 큰 신경을 안 써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주 월~일요일까지 오후 4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