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걸그룹 피에스타가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보여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3월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실력파 걸그룹 피에스타와 보컬 감성 임정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끼를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피에스타가 무슨 뜻이냐"고 묻자, 피에스타는 "스페인어로 삐에스타라고 한다. 가요계의 별이 되겠다는 뜻이 있다"고 전하면서 신곡 '미러'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피에스타는 "이번 신곡 타이틀곡 '미러'는 거울이라는 뜻이 있고, 멤버 린지가 작사에 참여했다. 특히 '808 비트'의 중독성이 있고 매력적인 멜로디가 인상깊은 곡이다"고 말하자, 정찬우가 "808이 대체 뭐냐?"고 물었다.
이에 피에스타는 잠시 당황해하더니 “저희도 그냥 외우고 왔다. 사실 잘 모른다” 고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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