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국수의 신)’에서 바로는 조재현의 청년 역을 맡았다.

'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로 바로가 맡을 조재현(김길도 역)의 청년 '김길도'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타인의 인생을 훔친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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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한 유년기를 거치며 사악해지기로 결심하는 캐릭터인 '김길도'를 연기할 바로는 "평소 존경하던 조재현 선배님의 청년 역할을 연기하게 돼서 영광이다. 김길도라는 인물에게 청년 시절은 그의 인생을 바꾸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캐릭터 분석을 위해 현재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연기 도전이기 때문에 무척 설레고 떨린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바로 연기 다시 볼 수 있나''바로 화이팅하세요''바로, 조재현 청년이라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국수의 신'은 오는 4월 2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