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병재와 이진호가 동물 관찰을 시작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 유병재와 이진호는 동물을 관찰하면서 특히 코요테를 보며 가수 코요테의 노래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풍을 떠나자는 박신양의 말에 제자들은 들뜬 기분을 느꼈지만, 이내 놀이공원에 도착한 박신양은 제자들에게 동물을 제대로 관찰하면서 그들을 따라해야 할 거라며 숙제를 내렸다.

배우학교
배우학교

사물을 넘어 생물이 되어야 하는 이번 미션에서 먼저 유병재와 이진호가 물개를 관찰하며 물개의 동작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곰을 발견한 두 사람, 유병재는 곰 입이 튀어나와 있다며 얼굴 표정을 알차게 활용했다.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함께 동물을 보고 공부하는 것이 좋았다 전했다.

그리고 이진호는 슬슬 코미디 본능이 올라오는데, 코요테를 보고는 "신지, 빽가, 김종민 아니냐"며 너스레 떨었다. 두 사람은 코요테의 노래를 따라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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