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신양마을을 달리며 제자들이 얼굴 스트레칭을 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 박신양의 이름과 같은 신양마을을 달리면서 제자들은 얼굴 스트레칭으로 못생김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양과 제자들이 소풍을 떠났다. 박신양은 차를 타자마자 발성연습을 시작했고, 제자들은 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우학교'
'배우학교'

이내 박신양은 연기를 하고, 연기자로 산다는 것은 차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 아니겠냐며 바쁠 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습을 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네비게이션의 계속된 참견에 웃음을 터트렸다.

박신양은 신양ic로 진입하더니 신기한 듯 웃었고, 제자들은 "신양마을" 아니냐며 너스레 떨었다.

발성연습 구간이 지나고 얼굴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 이진호의 지휘아래 우회전, 좌회전 등 얼굴로 못생김을 마구 방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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