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진구-김지원이 재회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우르크에 지진이 발생해 서대영(진구 분)과 유시진(송중기 분)이 우르크에 자원입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진은 우르크에서 환자들을 치료 중인 모연(송혜교 분)과 재회했다. 둘은 눈을 마주치고 눈물을 그렁그렁 하면서 반가움과 기쁨으로 서로를 맞이했다.
이어 시진은 후배대원들에게 “다들 고생많다 다친 인원 없나.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구조 작전을 시작한다. 숙지사항은 딱 한 가지 절대 다치지 말아야 우리가 다치면 우리가 구해야할 사람들도 생명을 잃는다”라고 명령했다. 또한 이날 대영과 명주(김지원 분)또한 재회를 했다.
이날 명주는 대영에게 달려갔다. 대영은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걱정 많이 했습니다”라고 명주를 걱정했다.
이에 명주는 “서대영 상사, 다치지 마십시오 명령입니다. 목숨걸고 지키십시오. 알겠습니까”라고 전했고 둘은 서로 경례했다.
한편, 시청률 30%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인기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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