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알베르토가 태국의 고산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커피에 감동했다.
13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해발 1,400m의 고산지대에 위치한 파히 아카족 마을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마을이 커피 재배로 생계를 이어가는 마을에서 멤버들은 조금은 생소한 태국 커피를 맛보는 기회를 얻었다.
산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광경을 눈에 담으며 커피를 마실 기회에 멤버들은 한껏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커피잔으로 건배까지 나누며 본격적인 태국 커피 시식기에 돌입했다.
길은 안내한 뱀뱀은 물론이고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역시 커피의 풍미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베르토는 처음 맛보는 태국 커피에 “이탈리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커피 맛”이라며 칭찬했다.
안드레아스는 커피 한 잔을 모두 마시고도 “한 잔 더 주문하면 안 될까요?”라며 더 맛보고 싶어했다.
이에 미카엘은 다 마신 커피잔을 뒤집으라며 유럽에서는 이런 식으로 점을 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은 아카족 아이들이 다니는 파히 초등학교를 방문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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