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정오의 희망곡’ 마마무가 출연해 이번 앨범에 멤버 모두가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마마무 멤버들이 총출동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마마무는 앨범이 완판돼서 추가로 제작한다는 소식에 “애초에 조금 뽑기도 했어요. 처음부터 많이 뽑진 않았어요.”라며 “그래도 요즘 음반이 많이 안 나가는데 다행히 좀 팔려서 다행이에요.”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번 앨범에서는 멤버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휘인은 “작사에는 참여를 못했는데 멜로디 작업을 같이 했어요. 그게 더 재밌더라고요.”라고 답했다.
솔라는 “타이틀곡 ‘넌 IS 뭔들’에 참여했어요.”라고 밝혔고, 이에 김신영은 ‘언니’라고 불러야 한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문별 역시 "랩 메이킹에 참여했어요. '넌 IS 뭔들'에도 참여했습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걸그룹 마마무는 지난 26일 새 앨범 ‘Melting(멜팅)’을 발매, 타이틀곡 ‘넌 is 뭔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