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C 딩동 SNS
출처: MC 딩동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연남동 덤앤더머 황의준이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과의 에피소드를 터트려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MC 딩동이 공개한 육중완의 청첩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10일인 오늘, MC 딩동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내 친구 중완이의 청첩장.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문구들."이라며 "진심으로 축하해! 어쩐지 너 혼자 살아도 외로워 보이지 않더라. 꼭 가서 축하할게"라며 덧붙인 글과 함께 한 장의 의미 심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은 육중완의 청첩장이었으며, 그의 청첩장에는 "기타 하나 달랑 메고 서울에 올라와 몸과 마음이 지칠 때쯤 웃으며 음악 할 수 있게 해준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로 10년, 연인으로 6년. 이제 부부로 100년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첫날 와주셔서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쳐주신다면 감사한 마음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부와의 연애스토리를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 봇물이 솟구치고 있다.

한편, 육중완은 다가오는 20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졌으며 품절남으로 합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