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군대 생활을 경험하며 생긴 일화를 전해 팬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3월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실력파 걸그룹 피에스타와 보컬 감성 임정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끼를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는 한 청취자로 부터 "대전에서 차오루씨를 본적이 있다. 길을 물어봐서 알려줬더니 '충성!'을 외치더라"는 문자를 받았다.
이에 차오루는 그 청취자를 반가워하면서 "열차타고 혼자 대전을 갔었다. 거기서 버스나 택시를 타야되는데 어디 가야될지 모르니까 물어봤다. 군대가야되는데 혹시 길아냐고 물었더니 친절히 대답해 주더라"고 답변했다.
이어 그녀는 "시간이 모자라서 결국 택시를 탔지만 그때 정말 감사했다"며 다시 한번 그 청취자에게 '충성'을 외쳐 독특한 매력에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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