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류준열이 데뷔 1주년을 맞아 깜짝 파티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우 류.준.열 의 데뷔 1주년을 축하합니다! 센스쟁이 매니저의 깜짝파티. 쑥스럽지만 행복합니다. 케이크 잘 골랐다 칭찬받았어요. 스크린데뷔 1주년 소셜포비아 개봉 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에 게시됐다.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히 웃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 셔츠를 입고 훈훈한 모습을 뽐내고 있는 류준열은 숫자 ‘1’ 모양의 촛불이 꽂혀있는 케이크를 들고 있다.

류준열은 2015년 3월 12일 개봉한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고, 개봉 1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며 스태프들끼리 조촐한 파티를 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류준열 앞으로 열심히 하길...” “류준열 더 잘됐으면 좋겠다.” “류준열 응원합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영화 ‘글로리데이’와 ‘계춘할망’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조인성, 정우성, 김아성이 출연하는 영화 ‘더킹’에도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