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안재현 구혜선의 결혼설이 불거지고 있다.

공식 연인임을 선언한 안재현 구혜선 커플의 결혼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재현 소속사 측은 14일 헤럴드POP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안재현 구혜선은 KBS 2TV 드라마 '블러드'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 1년째 교제 중이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11일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설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한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 안재현과 구혜선이 각자 집안 식구들에게 인사를 마쳤으며 연내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안재현 측 관계자는 "그 부분에 대해선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한편 3살 연상 연하 커플 구혜선 안재현은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양 측은 지난 11일 헤럴드POP에 "안재현 구혜선 두 사람이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현재까지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쿨하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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