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아나운서 차다혜의 세월을 비켜간 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차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옷사고싶다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다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력있는 피부로 시들지 않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큰 눈과 오똑한 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니테일로 높고 길게 묶은 머리가 미모를 더욱 동안으로서의 분위기를 자아내도록 한다.
한편, 차다혜로부터 둘째아이를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아나운서 차다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둘째아이 임신 사실을 밝히며 KBS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동시에 차다혜의 SNS에 올려진 의미심장한 글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주 차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삼둥이였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첫째아들의 사진을 세 장으로 겹쳐 올린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차다혜, 아이 엄마 맞아?" "차다혜, 혹시 셋째까지 도전?" "차다혜,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