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효린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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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알려진 하현우가 ‘봄처녀 제 오시네’인 씨스타 효린을 꺾고 4연승을 이어게 되어 팬들의 주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씨스타 효린이 오랜만에 올린 셀카사진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3월 14일인 오늘, 걸그룹 씨스타 멤버인 효린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Happy..."라는 짧지만 의미가 깃든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효린은 복면 가왕에 출연당시를 짐작케 하는 복면을 쓴 채 발랄함이 돋보이는 '브이'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것.

효린의 얼굴은 복면에 가려져 보이지 않지만 복면가왕 출연당시 인상 깊었던 무대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해 팬들을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장마'가 그렇게 좋은 줄 몰랐습니다"."(영어로)정말 멋진 여성이에요","(일어로)복면가왕인가요? 힘내주세요"라는 등 세계 각지에서 효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봄처녀가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5대 가왕 결정전이 그려졌으며, 음악대장은 봄처녀의 가면을 벗기며 25대 가왕의 자리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