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재희가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 출연한 소감을 SNS에 공개했다.

12일 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제동의 톡투유! 굉장히 놀랍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내일 방송하네요. #jtbc #톡투유 #소통 #고민 #해결"이라는 글과 함께 김제동의 톡투유 공식 포스터를 캡쳐해 공개했다.

재희가 언급한 자신의 출연분이 담긴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는 13일 오후 방송됐다. 이날 재희는 자신이 생각하는 '청춘'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털어놓았다. 재희는 "1980년생인 난 아직 청춘이다. 뭐든지 밀어붙일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는 시기다" 등 소신있는 발언으로 청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과거 탤런트 활동을 하기 전 마케팅 회사에 다닌 적이 있다며 지난 과거를 밝혀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재희 인스타그램
사진:재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재희, 너무 오랫만에 TV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재희, 아직 팔팔한 청춘 맞네" "재희, 그동안 이런 면이 있을 줄은 몰랐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