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아이돌 그룹 엑소와 배우 지수, 김희찬이 출연해 자신들의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팬들의 관심도 함께 쏠리고 있다.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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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배우 지수, 김희찬, 엑소 수호가 최근에 작업한 영화와 자신들의 근황에 대해 소식을 전해 팬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세 사람이 출연하는 영화 '글로리 데이'를 언급하면서 "이 영화는 손수건이 필요하냐, 어디를 중점을 봐야하나"고 물었다.

이에 엑소 수호는 "굉장히 현실적인 영화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많이 하실 것 같다"고 입을 열자, 옆에 있던 배우 지수 역시 "스무살 청춘의 친구들이 점점 극이 흐름에 따라 감당 못 할 사건 때문에 변해가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덧붙이면서 "그런걸 따라가면서 중점을 두고 보면 영화에 더 몰입하게 될 거다." 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곧 개봉될 이 영호에 대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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