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드라마'베이비시터'에서 신윤주가 가정이 있는 남자 김민준을 유혹하는 파격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함께 출연하는 조여정의 SNS가 눈길을 끈다.

출처:조여정SNS
출처:조여정SNS

최근 배우 조여정인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KBS 2TV 3월14일 10시 드라마 #베이비시터 맹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촬영 사진 한 장을 공개 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조여정은 감정이입을 위해 감정을 잡고 있는 듯 눈을 지긋하게 감고 있으며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조여정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세요♡♡ 몸 상하지않게 건강관리하시면서 촬영하세요! 화이팅","조여정여신님의 미모는 굿! 몸 안 다치게 촬영 즐겁게 하시길 응원합니다","드라마 완전 기대 기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밤 방송된 KBS2 4부작 단막극 '베이비시터'(극본 최효비·연출 김용수) 1회에서는 20대 여대생 베이비시터 장석류(신윤주)에 흔들리는 40대 남자 유상원(김민준)의 모습이 그려지는 등 다소 파격적인 내용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