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슈가맨’에 ‘나는 문제 없어’를 부른 가수 황규영이 소환됐다.
15일 방송된 JTBC‘슈가맨’에서는 ‘100불 도전’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황규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90년대 초반 딱 한곡만 히트했던 가수를 소환했다”며 “5살 이상만 되면 다 아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유희열은 “애국가야?”라고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가맨은 ‘나는 문제 없어’를 부르며 40대 방청석에서 등장했고 가수 황규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유재석 또한 지친 마음에 힘을 주는 국민 에너지송으로 알려진 ‘나는 문제없어’를 부른 가수 황규영의 얼굴을 몰라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황규영은 97불을 기록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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