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 트와이스 정연이 색소폰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색소폰 신동이 출연한 가운데 트와이스 정연이 색소폰 연주 실력을 뽐냈다.
이날 트와이스 정연은 나서서 색소폰을 연주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색소폰 신동 수정 양은 “엄청날 것 같아요”라고 기대감을 전했고 트와이스 멤버 또한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했다.
그러나 정연의 실력은 ‘나비야’를 겨우 연주하는 수준이었고 “6개월 배웠어요”라며 부끄러움을 전했다.
이에 이특은 “6개월 배웠는데 이것 밖에 못해요?”라고 놀렸고 수정 양은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합주를 제안했다.
수정 양과 함께 정연은 다시금 '나비야'를 연주했고 수정 양의 멋진 화음으로 ‘나비야’는 새롭게 살아났다.
이에 출연진들은 “이래서 친구를 잘 만나야 돼”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킹은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제보와 참여로 만드는 화요일 밤의 국민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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