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남이 김세진의 강 스파이크에 깜작 놀랐다.

1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이 배구공 공포심 극복을 위해 김세진 감독의 강 스파이크를 두 눈으로 받아내는 연습을 했다.

배구공 공포심 극복을 위해 김세진 감독이 때리는 강스파이크를 과연 두 눈으로 그대로 받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먼저 강남이 나섰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강남은 "왜 날 시켜요"라며 불만을 표현했고, 강호동은 지난 주 이미 자신에게 진 강남에 "넌 내꺼야"라며 마음대로 강남을 휘저을(?)것을 예고했다.

김세진 감독이 배구공을 강남의 이마에 대보는데 강남은 "맞잖아요"라며 당황스러워했고, 김세진 감독이 배구 공을 날리자 강남은 의심의 여지 없는 완벽한 실패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눈을 감은 뒤 바로 자리로 돌아가며 "해봐해봐, 절대 안돼"라며 변명을 늘어놔 폭소케 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