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밀젠코 마티예비치 측이 ‘불타는 청춘’ 출연 관련 보도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14일 오후 밀젠코 마티예비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출연과 관련하여 확실하게 논의된 바는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밴드 스틸하트의 멤버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오는 17일~18일 강원도 모처에서 ‘불타는 청춘’ 녹화에 참여할 예정. 하지만 소속사 측은 출연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쉬즈곤(She's gone)’으로 유명한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과묵한 번개맨’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방송 이후 그가 올 초 한국 기획사인 배드보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MBC ‘화려한 유혹’ OST에 참여했다는 사실 등이 알려지며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한국에 머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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