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돌아와요 아저씨’ 이태환이 화려한 액션을 기대하게 했다.

1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연출 신윤섭)7회에서 의리남 최승재(이태환 분)는 수컷 냄새 가득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최승재는 극 중 한기탁(김수로 분)의 그림자 같은 오른팔로 기탁과는 브로맨스를, 홍난(오연서)과는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의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보이는 인물.

사진=판타지오 제공
사진=판타지오 제공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 속 이태환은 무술팀과 액션 연기를 준비하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다부진 눈빛은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실제 이태환은 촬영 전부터 최승재 역을 위해 액션스쿨에서 액션 연습을 해왔다는 후문. 이날 현장에서도 어려운 액션 연기를 대부분 대역 없이 소화해내며 노력의 결과를 유감없이 드러내 무술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는 전언. 현장에서 이태환의 액션 연기를 지켜본 스태프들은 “동작 하나하나 세심히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다. 이번 방송에서 이태환의 멋진 액션 장면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 ‘돌아와요 아저씨’ 7회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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