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그룹 비투비의 멤버 이민혁이 웹드라마 '악몽선생'(극본 현문섭 정유석, 연출 현문섭)에 출연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눈길을 끈다.
3월 16일인 오늘,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변신한 이민혁이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꿀잼~허니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링크 하나를 공유했다. 공유된 링크를 열어보면,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웹드라마 '악몽선생'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연결해 놓은 것.
앞서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SNS 계정에 '악몽선생'을 언급하며 홍보에 직접 나섰으며, 이틀전인 14일에는 실시간 1위를 하는 등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 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이민혁은 웹드라마 '악몽선생'(극본 현문섭 정유석, 연출 현문섭) 제작발표회에서 "낙천적인 캐릭터를 맡아 감초 역할을 해내고 싶었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