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이달 말 공개될 새로운 앨범 속 자작곡을 선공개 했다.
14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저녁. 베트남 팬미팅에서 V app을 통해 저의 자작곡을 선공개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라이브로?? 오예!! #04_#아직은 #Still #KoreaTime #VietnamTime"라는 글과 함께 자작곡 '아직은'의 일부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효민은 현재 12일부터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하고 있다. 도착날 효민을 기다리는 베트남 팬들로 공항부터 발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는 후문. 효민은 3월 17일 자신의 두 번째 솔로앨범 '스케치(SKETCH)'를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 속 효민이 직접 작곡한 노래 '아직은'이 오늘 저녁 베트남 팬미팅에서 라이브로 사실상 선공개 되는 것.
한편, 효민은 같은 날(14일) 메이저리거 강정호 선수와의 열애설이 불거져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논란을 겪기도 했지만, 소속사 측은 "그냥 오빠 동생하는 사이"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