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36)가 결혼식을 올린다.
14일 가수 가희의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 측은 "가희가 오는 26일 하와이에서 양준무 대표와 스몰 웨딩 형식으로 결혼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서핑을 좋아해서 결혼식 장소를 하와이로 정했으며 신혼집은 서울 인근이다"며 "Mnet ‘프로듀스 101’ 촬영 후 결혼식을 위해 출국한다. 촬영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가희와 양준무 대표는 약 1년 전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가희의 속도위반설에 대해서는 '절대 아니다' 라는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 한 일본 여행에서 단체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희가 벌써 36이라니 세월참 빠르네요 축하드려요''가희 진짜 결혼?''좋은일있으시네요 축하드립니다. 결혼은 제2의 인생입니다. 결혼전에 어쨋든 이제부터 둘만 좋으면 어떤것도 문제없을겁니다. 두분다 잘 사시길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