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잠자기 전 스트레칭에 관심이 모아졌다.
허리 디스크에 잠자기 전 스트레칭이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허리가 아플 때 누워만 있어도 낫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허리통증을 악화하는 것은 고정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자세다.
누워만 있는 것도 고정된 자세로 요통이 있다면 오히려 스트레칭을 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레칭은 근육의 피로를 풀어줄 뿐 아니라 약해진 근육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근육이나 인대 등을 늘려줘 관절의 가동범위를 증가시키고 유연성을 향상시켜 준다.
특히 잠자기 전 스트레칭은 디스크 환자에게 필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잠자기 전 스트레칭은 주변인대와 근육을 이완·강화해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고 척추 주변을 튼튼하게 해준다.
또한 잠자기 전 스트레칭을 해주면 숙면에 도움이 되어 전신적으로 염증반응과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
이에 디스크는 물론 신체 모든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아침에 하는 경우는 수면 중 굳어진 관절과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척추에 실리는 압력을 줄여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