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배우 박소담이 매력 넘치는 컬러풀한 이미지 화보를 선보였다.
박소담은 최근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영화 속에서의 어두웠던 이미지와는 달리 다양한 색감을 살린 룩을 선보여 발랄한 매력의 핀업걸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화보 촬영 시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과 연기에 관련해 좀 더 깊게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현장을 이끌었다.
화보 촬영 때마다 다양한 콘셉트와 매력을 발산하며 팔색조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박소담. 박소담은 지난해 영화 ‘검은 사제들’을 통해 ‘대세’로 떠올랐으며, 최근 개봉한 ‘설행, 눈길을 걷다’에서는 신비로운 수녀 마리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현재는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촬영에 매진 중이다.
한편, 배우 박소담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케이웨이브’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