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루나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전했다.
15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Style Icon Asia 2016’(이하 ‘SIA 2016’)에는 에프엑스의 두 멤버 루나와 엠버가 핑크카펫에 등장했다.
핑크카펫 진행을 맡은 이특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많은 화제가 된 루나를 가리켜 “많은 분들이 루나의 다이어트 비결을 궁금해 한다”고 물었다.
루나는 이특의 질문에 “제가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단 음식을 먹은 날은 녹차를 함께 마신다”며 다이어트의 비결을 밝혔다. 더불어 “그리고 디톡스를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편”이라며 지속적으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털어놨다.
엠버는 이에 “또 운동 열심히 한다”며 “야채 많이 먹고 샐러드도 많이 먹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엠버는 강렬한 레드 와이셔츠에 와이드 팬츠, 루나는 검은 원피스에 핑크 포인트가 눈에 띄는 원피스 차림으로 핑크 카펫 무대에 올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SIA 2016’에는 배우 유아인이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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