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현아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현아의 초등학교 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포미닛 현아 초딩 때'라는 제목으로 현아의 초등학교 시절 모습이 올라왔다.
과거 한 방송에서 현아는 “초등학교 시절보다 17kg을 감량한 적이 있다”라는 고백을 한 적이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사진 속 현아는 지금의 마른 모습과는 달리 통통하고 앳된 모습이다.
살이 올라있지만 또렷한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등은 지금의 얼굴이 남아있어 지금의 미모와 크게 달라 보이진 않는다.
한편 현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쉴 때마다 마트 구경을 하는 반전 취미를 공개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숙소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에는 달래된장국을 끓여 먹었다는 현아는 냉장고를 보여주는 게 쑥스럽고 말하기도 했다.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낯가림이 심한 현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요리를 먹고 "이 음식은 춤을 춰야 예의인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