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멤버들이 물건을 함께 판매할 팀을 나눴다.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자유시간을 즐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물건을 파는 트와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그동안 자신이 애용해 온 물건들 가운데 판매할 물건들을 골랐다. 이날 채영은 자신이 사용했던 마스크를 골라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이미 사용감도 있었고, 자신이 그림을 그려 중고라고 보기에도 어려운 상태였던 것.

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이에 팀을 나누는 과정에서 각 팀이 기피하는 멤버로 채영이 꼽히기도 했다.

정연은 자신의 팀에 채영이 뽑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자 크게 기뻐했다. 그러면서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채영이가 우리 팀에 오지 않았으면 하고 바랐다"며 "채영아 미안해"라며 깨알 같이 사과 인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걸그룹 트와이스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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