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휴식기를 가지며 재충전 시간을 보낸 EXID 하니가 활동을 재개한다.

15일 하니의 소속사는 오는 19일 중국 상하이 치엔쉐이완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EXID 중국 팬미팅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날 EXID 멤버들은 처음으로 갖는 해외 팬미팅에서 히트곡 '위아래', '아예(Ah Yeah)', '핫 핑크(HOT PINK)' 등을 부르며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디오스타 캡쳐
라디오스타 캡쳐

또한 하니는 22일 진행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 녹화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하니의 소속사 측은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 제작진이 배려해준 덕분에 하니가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 여자인데도 외모에 반함''빨리빨리 다시나와야지 안그러면 다른사람이 그자리를 차지하고있을수있잖아''하니가 예능안나오니 재미없다. 오로지 하니만 보인다''이제 건강도 챙기면서 활동하시길.하니누나 파이팅!항상 응원할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