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멤버들이 용문으로 물건을 판매하러 이동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차량팀과 전철팀으로 나뉘어 용문시장으로 물건을 판매하러 이동하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연 팀은 지하철을, 다현 팀은 매니저의 차량을 이용하게 됐다.

정연 팀은 장시간 지하철에 몸을 담으며 마치 소풍을 떠난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하철에서 이동하던 도중 멤버들은 아르바이트 경험 유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정연은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밝히며 "빵을 파는 가게에서 일을 했는데 아르바이트 체질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연은 "빵 이름을 하나하나 다 외워야 했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다현 팀은 휴게소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선보였다. 다현과 나연, 모모는 휴게소에 있던 편의점에 들어가 간식을 구매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들의 자유시간 자금으로 구매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편의점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걸그룹 트와이스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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