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6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멤버 조이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최근 패션지 ‘나일론’과 화보 촬영에서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전해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우결’에 출연 중인 소감을 밝혔다. 조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 나일론
사진 : 나일론

조이는 “나한테 들어오는 좋은 기회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도전이라기보다는 그냥 새로운 것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말 다양한 것을 체험했다. 귀도 뚫어보고, 운전면허 시험도 보고 평소라면 쉽게 도전할 수 없는 것들을 해볼 수 있다. 재미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걸그룹 레드벨벳은 17일 새 앨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으로 알려진 '7월 7일'은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연주의 조합이 인상적인 감성 발라드다. 레드벨벳은 기존의 레드 콘셉트가 아닌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담은 벨벳의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