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마이 리틀 베이비’ 이수경이 촬영장에서 생일을 맞이했다.
MBC 맘심저격 육아로맨스 ‘마이 리틀 베이비’(연출 한철수 이순옥/극본 김윤희 이은영) 측은 촬영장에서 생일을 맞은 이수경을 동료 배우들이 축하하며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촬영장에서 생일을 보내야 할 이수경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한 것.
‘마이 리틀 베이비’는 첫 방송 이후 신선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심야시간에도 불구, 3회 만에 3.4%(TNmS 수도권 기준)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유쾌한 극 분위기만큼 배우와 스태프들 역시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는 5,6회 방송에서는 차정한(오지호 분)과 한예슬(이수경 분)의 러브라인이 조금씩 진전을 보이며 ‘육아로맨스’의 면모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감대 높은 육아 에피소드와 유쾌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이 리틀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밤 24시 40분에 방송되며, 다음날인 일요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에서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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