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최근 6년 만에 컴백한 그룹 V.O.S가 슈트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V.O.S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V.O.S 멤버들은 피아노에 기대어 우수에 찬 눈빛을 연출하며 그들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봄에 어울리는 정석 슈트 패션을 통해 따뜻한 느낌의 콘셉트를 잘 소화해 냈다.
또한 멤버들은 “라디오에서 언급한 ‘행복 원칙 계약서’가 인상 깊었다”라는 질문에 “회사 차원에서의 표준 양식 계약서가 있는데, 사실 그걸 다시 하려니 숨통이 쪼이더라고요”, “돈보다 더 중요한 걸 얻었으니, 이를 지켜주십사 대표님에게 부탁 드렸어요. 그랬더니 대표님이 ‘너희가 다 컸구나. 되레 내가 창피하다’라고 말씀해주셨죠. 법적인 효력을 다 떠나서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반영해주신 그 마음에 감사했어요”라고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이날 V.O.S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새로운 곡이나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는 물론, 다시 노래하게 된 소감 등 평소 알기 어려웠던 그들의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V.O.S의 화보와 인터뷰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4월호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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