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민준과의 결별설이 제기된 SBS 안현모 기자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한 매체는 김민준과 안현모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헤어짐과 만남 끝에 서로의 길을 가게 됐다. 지난해에도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당시는 양측 모두 부인했다.
김민준과 5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안현모는 SBS CNBC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동하다가 SBS에서 기자로 활약했다. 안현모 기자의 모교는 대원외고와 서울대 언어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으로 석사 학위도 받았다.
연예인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미모와 안정적인 진행 및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삼성생명 광고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다. 김민준과는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2013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민준은 현재 KBS2 4부작 드라마 ‘베이비시터’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