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민준 안현모가 또다시 결별설에 휩싸였다.

16일 한 매체는 배우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가 결별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5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김민준, 안현모 커플이 끝내 이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김민준과 안현모 측은 이렇다 할 대답을 내놓고 있지 않아 팬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사진 : 안현모 트위터
사진 : 안현모 트위터

김민준과 안현모는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할 당시 2012년 지인의 소개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보기 드문 배우-기자 커플로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으며 사랑을 이어왔다.

현재 김민준의 소속사와 안현모 기자 측은 매체들의 연락을 피하며 결별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앞서 김민준과 안현모는 지난해 6월 결별설이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결별설을 부인하며 여전히 연애중이라고 밝혔었다.

한편 김민준은 현재 화제리에 방영중인 KBS 2TV 4부작 드라마 ‘베이비시터’에 출연 중이며 안현모는 SBS CNBC에서 SBS로 소속을 옮겨 기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