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자친구가 첫사랑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걸그룹 여자친구가 자신들의 첫사랑에 대해 밝혔다.
여자친구는 첫사랑이 있냐는 질문에 신비는 연습생 생활을 너무 오래해 없다면서도 초등학교 때 짝꿍 좋아하듯 짝사랑을 한 적이 있다 밝혔다.
엄지는 "언니들이.."라며 멤버들의 연애사를 폭로했고, 소원은 연습생 때 만났던 오빠가 "나쁜 사람이었어요! 저한테 자꾸..질척!?"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여자친구들의 입에서 '질척'이란 말이 나온다며 놀라워했고, 소원은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바람둥이였다며 많은 상처를 받았다 말하자 손준호는 "죽여버리겠어 아주!"라며 소리쳐 폭소케 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첫사랑을 위해 쓴 곡으로 '황혼의 엘리지'가 명곡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무대를 준비했다고 나섰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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