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네 강아지 두치가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O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5화에서는 이경규와 이예림, 유재환 그리고 강아지 두치가 본격적인 장사에 앞서 식사를 하러 중국집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치는 셋이 식사하는 모습을 다소곳이 바라보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환은 "두치야~"라고 다정히 불렀고, 두치가 이름을 듣고 쳐다보자 놀라움을 드러냈다.
유재환은 "이름을 아는것 같다"며 흥분했고, 이에 이경규는 고개를 저으며 "삼치야~"라고 불렀다. 두치는 삼치라는 소리에도 반응했고, 이에 셋은 폭소를 터뜨렸다.
또한 두치는 넘치는 식탐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경규는 두치가 안쓰러워 짜장면 몇가닥을 던져줬고, 두치는 게걸스레 음식을 받아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두치의 모습을 한심하게 바라보던 이경규는 "개팔자가 상팔자야. 두치야 행복한줄 알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 오지마을을 찾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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