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온유가 재난현장에서 임산부를 맞이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이치훈(온유 분)이 임산부를 치료했다.

이날 이치훈(온유 분)은 한 우르크 여성이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마취를 하려고 했지만 마취주사를 거부하는 여성에게 “지금 주사가 무서워서 안맞겠다는 거에요?”라며 강압적으로 마취를 하려고 했다.

사진 : 태양의 후에
사진 : 태양의 후에

그러나 여성은 강하게 거부했고 온유는 “뭐래는 거야, 어떻게 하라고요”라며 답답해했다.

이에 여성은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에 온유는 “진짜 아플거에요. 참을 수 있어요?”라며 마취 없이 치료를 진행했고 여성을 소리를 질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인기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