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예솔 기자]'나혼자산다' 한채아와 이국주가 육중완의 결혼 선물을 준비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채아와 이국주가 육중완의 결혼선물로 야관문주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채아는 육중완의 결혼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이국주의 집을 찾았다. 이국주는 한채아에게 "사실 결혼 선물로 딱인게 있다. 사실 이건 내가 만들려고 빼놓은건데"라고 운을 띄운 후 야관문을 꺼냈다.

이국주는 "이게 참 좋은 건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야관문의 효능은 남편 기 살려주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이국주는 "술로 담그면 100일후에 먹어야 한다. 신혼여행 갔다오고 바쁘게 보낸 후 100일후에 딱 열어서 마시면 바로 그날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 역시 "결혼 선물로 딱이다"라며 공감했다.

한채아와 이국주는 병에 야관문을 넣고 술을 부어 야관문주를 완성했다. 거기에 100일후 오픈 날짜까지 적어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위에 부러움을 느끼게 했다.

한편 이날 한채아는 3년 내로 결혼하겠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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