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구라의 '트루스토리'에서 당구에 대해 다뤘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는 스포츠계에도 복고 바람이 분다며 당구를 소개했다.

김구라가 김정민에게 당구를 칠 수 있냐 물었고, 김정민은 "500 칩니다"라며 허언증(?)이 발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리텔'
'마리텔'

김구라는 김정민에게 당구의 기본에 대해서 설명하며 쳤지만 영 제대로 맞지가 않았고, 김태원은 "입으로만 치니까"라며 안경 도수가 맞지 않아 잘 못 치겠다며 당구를 치는데 공이 힘없이 굴러가며 폭소케 했다.

이어 배우 이기영이 등장해 당구인으로서 당구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는데, 그와 동시에 채팅창이 멈추면서 김구라는 선물을 준비해 오지 않았냐 물었다. 이기영이 큐대를 가지고 나타나자 채팅창에서는 이기영 찬영글이 올라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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