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베이비시터' 반전이 예고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극본 최효비/연출 김용수) 제작진은 18일 여신 미모를 뽐내는 배우 조여정의 촬영현장 사진과 함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KBS 제공
KBS 제공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순백의 원피스에 뽀얀 피부, 환한 얼굴로 신비스러우면서도 청초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극중 자신의 행복한 일상을 파괴하려고 하는 베이비시터와 흔들리는 남편으로 인해 온실 속 화초 같은 순수하고 밝은 모습에서 급격한 심경변화를 겪으며 살인용의자로 까지 몰린 가정주부 천은주로 분한 조여정은 지난 1, 2회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농염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제작진은 “다음 주 방송에서는 점점 깊어가는 갈등 속에 조여정의 대 반격이 펼쳐지고, 깜짝 놀랄만한 반전이 거듭되며 극이 절정을 향해 치달을 것이다”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이어지며 미스터리물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고 전했다.

21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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