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배우 최윤영이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생애 첫 예능에 도전한다.
최근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거야’ 에서 금가은 역으로 열연했던 최윤영은 SBS '정글의 법칙' 출연을 최근 결정짓고 준비에 한창이다.
앞서 최윤영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글의 법칙’ 출연 소망을 내 비춘 바 있어, 이번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로써 최윤영은 첫 예능 신고식을 험난한 정글에서 치루게 됐다. 하지만 평소 여행을 즐기며 활동적인 성격이라 밝혀온 그녀이기에 정글 생활에 최적화된 모습을 펼칠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여배우가 도전하기 쉽지 않은 정글로의 용감한 발걸음을 선택한 최윤영이 이번 파푸아뉴기니 편에서 어떤 맹활약을 할지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윤영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거야’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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