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황치열이 중국판 '나가수'에서 또 다시 1위를 차지했다.

황치열은 18일 밤 10시(현지시간)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의 열 번째 경연 무대에서 세 번째 1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황치열은 왕리홍의 '개변자기'에 마크 론슨의 '업타운펑크'와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를 추가해 더욱 풍성하고 세련된 느낌의 음악을 완성했다.

황치열은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그 특유의 섹시댄스 퍼포먼스로 관객들로 하여금 기립박수와 함께 뜨거운 함성을 받을 수 있었다.

황치열은 자신이 또 한 번 1위를 했다는 사실에 반가움의 비명을 지르며 기뻐했고, 관객들과 호응하는 무대는 처음이었는데 잘 돼 기쁘다며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가수임 응원합니다''대단하다 황치열 못하는 장르가 없구나''이젠 진짜 슈퍼스타~ 진심 넘 멋있다''실력과 기회를 놓치지 않는 힘이 대단해요! 오랜 무명의 설움을 다 보상 하듯이 말예요!'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