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진형과 서경이 술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진형과 서경이 서로를 안는 상상을 했다.

진형(강은탁)과 서경(이소연)이 술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진형은 서경에게 진호(김승현)때문에 불안해하지 말라면서 어떠한 경우든 서경에게서 은비를 빼앗아갈 수 없으니 여유를 가지라 조언했다.

‘아름다운 당신’
‘아름다운 당신’

만취한 윤정(김지성)을 택시에 보내고, 서경은 집이 가까워 걸어가겠다며 먼저 가려 했다. 진형은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고, 서경은 혼자 집으로 향하면서 괜히 한 번 뒤를 돌아봤다.

잠시 뒤 집 앞에 도착한 서경의 뒤편에 진형이 서 있었고, 진형은 서경을 와락 안으며 괴로워했다. 그러나 이는 상상일 뿐, 서경은 집으로 들어가고 진형은 그 자리에 서 있을 뿐이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은 가족 간의 갈등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가족의 모습과 결혼과 이혼을 통해 만나게 되는 삶에 대한 성찰과 인생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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