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두 번째 방스타의 '7평 공간'이 공개되었다.

23일, 오후 8시 20분부터 방송된 '내방의 품격'에 7평 원룸을 인테리어한 사회 초년생의 생방이 공개되었다. 평범했던 7평의 공간은 인테리어 이후 '순백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오늘 방송에서 공개된 사회 초년생의 인테리어 룸은 화이트 러그, 순백의 침대, 네일아트 선반으로 꾸며져 '예쁘다'는 감탄사가 터져나오게 만들었다.

사진:내방의 품격
사진:내방의 품격

인테리어 전문가는 해당 공간을 확인하고 "데코로 꾸민 것이 많은 것 같다. 100만 원 이하로 견적을 본다."라고 말했다. 황재근은 "헌팅 트로피 등이 있어서 100만 원 이상이 들었을 것 같다."라고 예측했다.

결과는 '39만 2천 700원'이었다. 40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황재근은 샤우팅을 했다. 그는 "80% 세일한 것만 산 것이 아니냐"라고 말하면서 놀라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번째 방스타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격했다. 입사 5개월 차 직장인 권혜정 씨는 "7평 원룸을 북유럽 풍으로 꾸민 방스타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기본적인 감각이 있다는 것을 말했다.

이어 그는 인테리어 배경에 대해 "일하고 집에 가는 것이 전부인데, 정리가 안되고 지저분한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돈을 모아 인테리어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방의 품격(김종훈 연출)'은 지상 최고의 인테리어 정보를 가진 방 스타들이 자신의 생방과 인테리어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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